[사진] 2월18일 부산 중부소방서에서 열린 1차 기증식 장면
롯데건설은 최근 부산 지역 고지대 및 재래시장 등 화재 취약지구의 소방안전을 위해 1,500만원 상당의 소화기와 감지기를 기증한다.
롯데건설 부산 롯데타운현장 임직원은 ‘중부소방서’와 아미동 고지대 주민, 초장동 ‘주민자치센터’에 연기를 감지하면 경보음으로 화재를 알려주는 ‘단독 경보형 감지기’ 500개와 분말소화기 500개를 무상으로 2월25일 까지 기증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안전과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기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역 사랑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