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입주민 대상으로 가전제품 공동구매 할인 혜택 제공

<롯데건설 민간임대주택 입주민을 위한 가전제품 공동구매 혜택 이미지>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달 간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롯데렌탈과 함께 가전제품 공동구매 행사를 진행 중이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5월 롯데렌탈과 함께 1차 공동구매를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 2월에는 신규 입주 민간임대주택 단지인 독산역 롯데캐슬에 롯데하이마트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동구매 행사는 롯데건설에서 운영 중인 5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단지 4,500여 세대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롯데렌탈의 라이프스타일 렌탈플랫폼 ‘묘미[MYOMEE]’의 인수형 가전렌탈 상품들을 일반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장기인수형 렌탈로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최대 48개월로 분할납부 후 소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가격 할인혜택을 최대화하기 위해 일시불 납부 또한 가능하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진행한 1차 공동구매 판매현황 및 사전설문 조사 분석을 통하여 인기 브랜드 가전제품 및 패키지 상품 등 입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공동구매 상품을 구성했다.
롯데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입주민은 온·오프라인의 '토탈 생활서비스'를 통해 카셰어링, 조식, 홈케어&가전, 가전렌탈, 건강증진, 아이돌봄, 세차, 이사, 문화강좌 등을 제공 받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서비스 확대와 입주민의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롯데그룹 계열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신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 등을 통해 현재 국내 최대인 16개 현장에서 1만여 세대의 민간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서울 용산 원효로 청년주택 등 신규 단지 공급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