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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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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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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도전과 열정의 30년
꿈을 향해 달려온 30년
그 긴 여정은
시련을 극복하고 기적을 낳은
도전의 역사입니다.
도전과 열정의 30년
한 기업인의
오랜 꿈이 시작됩니다.
"세계에 자랑할 만한 건축물을 조국에 남기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외국 관광객들에게 고궁만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롯데 총괄회장 신격호
1987
지난 30년
좌절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고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이야기했습니다
2010
롯데월드타워 123층 건축허가 취득(2010년 11월 11일)
매트 기초 32시간 연속 타설 성공
롯데월드타워 현장은
초고층 공사의 속도를 높여주는 자동 거푸집 ACS
순간순간이 새로운 시도였고
국내 최대 규모 64톤급 타워크레인
한국 건축사에 길이 남을
태풍과 지진에 대비한 아웃리거와 벨트트러스 설치
2만여장 유닛을 조합한 커튼월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500m까지 수직압송 가능한 고성능 콘크리트 개발
2015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2015년 3월 24일)
횡력과 수직력에 강한 구조체 다이아그리드 설치
500m 고공 현장에서
500m 고공 좌대브라켓 방식 타워크레인 설치
바람과 싸우며 두려움을 극복했던 순간들
롯데월드타워 상량식(2015년 12월 22일)
2016
유리바닥 전망대 스카이데크 설치
더블데크 엘리베이터 권상기 설치
국내 최초 초고층 64톤급 타워크레인 해체 성공
2017
롯데월드타워 사용승인 취득 (2017년 2월 9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속에
롯데월드타워 그랜드 오프닝 (2017년 4월 3일)
123층 수직도시가 그 위용을 드러냅니다
롯데월드타워 완공으로
대한민국이 더 높아졌습니다
오랜 꿈의 실현은
2대에 걸친 열정과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자막+인터뷰)
김바울 (안전담당) : 자식 낳으면 아무래도 자랑은 하겠죠. 여기 있었다고...
김대원 (안전시설팀) : 영광이죠. 다시없는 영광.
(자막)
혹한과 폭염의 현장에서
땀 흘려 온 500만 근로자들
그들이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를 만든
주인공들입니다.
함께 역사를 만든 여러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경영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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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롯데건설 경영전략
주영수 상무 | 전략기획부문장
주영수 상무 : 지난 2년여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크게 위축되었던 일상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생활 전반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회사는
작년과 금년 2년간에 걸친 팬데믹 상황과 전례 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수주 16조, 매출 6조의 역대 최고 실적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 임직원 모두가 함께 지혜를 모으고, 힘을 모은 덕분입니다.
그러나 아직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선제적으로 대처해야 살아남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제 펜데믹 시대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현재 롯데건설은 건설의 기본으로 하면서 투자회사로의 전환을 추진중입니다.
설계, 조달, 시공의 EPC뿐만아니라 개발과 운영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종합 디벨로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시공이익 원툴에서 벗어나 '개발', '투자', '운영'등으로 수익구조를 다변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지속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크게 3개의 축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투자개발형 사업', '해외사업', 플랜트 EPC강화' 입니다.
롯데건설 경영전략
심원택 상무 | 개발사업1부문장
심원택 상무 : 투자개발형 사업 확대를 통한 수익구조 다변화 및 개발이익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지개발에서부터 시설물에 대한 운영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국내외 우량입지 선점을 통해 개발이익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대수익을 기반으로 한 임대주택, 복합몰, 물류센터, 시니어타운 등
운영사업 확대를 통해 안정적 수익창출기반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Equity 투자 및 블라인드 펀드 투자를 참여하고 유동화 펀드를 인수하는 등
우량자산에 대한 투자와 투자개발사업 확대로 수익구조를 다변화하고
국내외 최고의 입지에 그룹사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복합개발 사업 모델을 구축하여
그룹 내 디벨로퍼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롯데건설 경영본부
김상민 상무 | 해외개발부문장
김상민 상무 : 해외에서는 현지화를 기반으로 글로벌 디벨로퍼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지 우량 파트너사와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안정적 프로젝트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고
그동안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단독개발도 병행하여 수익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기존 주택사업 외에도 복합개발, 물류센터, 산업단지, 리모델링 등 투자개발형 사업을 확대하고
새로운 유형의 사업에 진출하여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사, 물류개발사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기존 중점 추진 국가 외에도 마국, 유럽 등으로 사업지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주영수 상무 :
플랜트 사업도 해외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LINE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인력과 IT시스템을 보강하고 화공 대형 프로젝트 수행체제를 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을 넘어 외주, 해외시장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건축은 Pre-Con 서비스를 통해 원가, 일정, 품질을 통합관리하여 사업성을 극대화 하고,
토목은 도로 및 환경 민간제안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수익성 있는 민자사업을 확대하고
도로 중심에서 환경, 철도, 해저터널, 수력발전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심원택 상무 :
롯데건설은 지속성장을 위해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김상민 상무 :
그렇지만 임직원 여러분의 동행 없이는 롯데건설이 더 나은 미래를 그려나갈 수 없을 것입니다.
주영수 상무 :
사랑하는 롯데건설 가족 여러분
'위기는 위대한 기회다' 라는 믿음으로 각자 본연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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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1959, 평화건업에서 평화건업(주)으로 법인 전환
전후의 불모지를 개척, 평화건업(주) 출범
1970, 경부고속도로 준공
경부고속도로, 대한민국의 끝과 끝을 잇고
1978, 롯데그룹, 평화건업 인수
9월 15일 평화건업은 롯데의 한 가족이 됐다
1990, 롯데월드 준공
대한민국에 사랑, 자유, 풍요를 담아 롯데월드를 선물
1992, 광양제철소 종합 준공
숱한 난관을 물리치며 역사적인 종합 준공을 이루고
1999, 롯데캐슬 브랜드 런칭
롯데캐슬, 아파트가 아닌 브랜드가 되다
그리고 계속되는 혁신
2017, 롯데월드타워 준공
대한민국의 랜드마크 롯데월드타워 건설
2019, 원주기업도시 준공
기업도시 건설의 모범이 될 도시를 개발하고
2022, 베트남 투티엠 프로젝트 착공식
베트남의 미래를 바꿔나가는 롯데건설
VALUE CHAIN
DEVELOPER
GLOBAL
ESG
63th Anniversary
LOTTE E&C

인재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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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자다가 생각날 만큼 광고가 좋아 (대홍기획 이명진)
연애보다 패션을 더 좋아해 (롯데백화점 한송희)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하는 걸 좋아해 (롯데정보통신 이한상)
1년에 200편 볼 만큼 영화를 좋아해 (롯데시네마 김수연)
다 함께 즐거운 이곳을 사랑해 (롯데월드 권미현)

(자막+NA)
좋아하는 것보다,
좋은 스펙은 없어.
그게 우리가 열정과 가능성을 가진 당신을 응원하는 이유

(자막)
(실제 SPEC태클 전형으로 입사한 직원들이 출연하였습니다.)

(자막+NA)
모두에게 열려있는 내일로 함께 갑니다.

(자막)
함께가는 친구, 롯데

LOTTE E&C/NEWS

롯데건설 소식

롯데건설의 새로운 소식

명의개서 정지공고 주주님들께 상법 제354조 및 당사 정관 제15조에 의거하여 2022년 12월 8일(목)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임시주주총회의 의결권을 부여하며, 권리주주확정을 위해 2022년 12월 8일(목) 주주명부를 폐쇄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서초구 잠원로 14길 29(잠원동) 롯데건설 주식회사 대표이사 하석주 팝업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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